기사 요약
[금융라운지] "AI 먹거리 늘리자"… 사활건 카드사
우리·BC, 신사업 발굴팀 신설 생성형 AI 통해 광고 제작도 내수 부진에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땀을 흘리고 있는 카드사들이 대대적인 인공지능(AI) 전략 강화에 나선다. AI 사업을 전담하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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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카드사들이 생성형 AI 전담 조직을 속속 신설하며 비용 절감·영업 효율화·신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카드는 디지털본부에 AI추진팀을 신설해 광고 제작까지 AI로 대체했고, 삼성·롯데·BC·신한·하나카드 역시 별도 AI 조직을 운영하며 빅데이터 분석·외부 데이터 결합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 중이다. 내수 부진 속 AI 기반 비용 절감과 신규 수익원 확보가 업계 공통 과제로 부상했다.
추가 정보
| 지표 | 수치 | 맥락 |
| AI 전담 조직 운영 카드사 | 6곳 | 우리·삼성·롯데·BC·신한·하나 ‹AI 사업을 전담› |
| 삼성카드 AI 조직 출범 | 2023년 | 카드사 중 가장 빠름 ‹2023년 카드사 중› |
| 롯데·BC AI 부서 신설 | 2023.12 | 생성형 AI 사업 총괄 ‹지난해 12월 롯데카드› |
| 우리카드 AI추진팀 신설 | 2025.06 | 업무 전반 AI 적용 ‹최근 업무 전반에 AI› |
| 광고 제작비 절감률 | 확실하지 않음 | 생성형 AI 광고 활용 |
- 생성형 AI: 텍스트·이미지·음악 등 새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예: GPT, DALL·E)
- AI추진팀: 사내 AI 전략·프로젝트를 전담하는 조직. 데이터·모델·서비스 통합 관리
- 빅데이터 분석 고도화: 대규모 결제·소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인사이트·신사업 창출
나의 의견
최근 금융권에서는 생성형 AI가 광고·마케팅처럼 전문성이 요구되던 분야까지 빠르게 침투하면서 인력 개편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카드사를 포함해 증권·보험·은행 등 각사에서는 AI 전담 조직을 만들어 비용을 절감하고 ROI를 높이는 동시에, 더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인력은 전통적 분석 기술뿐 아니라 AI 모델을 활용·해석·감독하는 역량까지 갖추어야 한다. 특히 서비스 자체의 품질이 점차 상향 평준화되는 만큼, 고객이 언제·어디서·어떻게 서비스를 경험하는지를 정밀하게 추적·진단해 문제 구간을 찾아내는 ‘접점 분석’이 조직 경쟁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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